[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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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중원구 은행동 550-4번지/러브레터단대은행점= 충격입니다
Date : 2018-04-27
Name : 민원
Hits : 141
11시조금넘어서 경기성남은행점에 피자를 주문을할려고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를 받는분은 사장님이셨는데 정말 주문받기가 귀찮고 싫으셨나봐요
모든게 귀찮다는톤으로 주문응대를 하셨습니다

그후 14900+배달비2000원 가격이 나왔습니다

네 그럼 그렇게 가져다 주세요 말을전했지만
주문하는 금액이 500원 부족하다고 배달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500원 더 드리겠습니다 사장님 배달해주세요 라고 전달을했더니
갑자기 " 목소리 톤이 확 바뀌시더니 그냥 주문안받겠습니다 다른데 주문하세요 "
이렇게 말씀을하시고 일만에 말을 할수없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당황스러워서 다시 한번 전화를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 사장님 혹시 제가 뭘 잘못을했나요 ? "

사장님: 아니요 그냥 제가 주문을 안받는건데요?

소비자: 갑자기 이렇게 말씀을하시니까 제가 많이 당황스러워서 그런데요
제가 뭘 잘못한거있으면 얘기를해주세요

사장님: 없어요 없구요 그냥 다른데 시켜드세요

소비자: 사장님 원래 운영방침을 이렇게 하시나요?

사장님: 제가 운영하는방식은 제 마음이고 또 그걸 일일이 그쪽한테 말해줄필요가없는데요?

소비자: 그럼 운영방식도 이렇게 하시고 마인드가 원래 그러신거에요?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뭐 실수했나요?

사장님: 아니요 그냥 제가 불쾌해서 주문을 안받는거구요
제가 운영하는 마인드에대에서는 아까도 말했지만
그쪽한테 말해줄필요가 없다니깐요?
그러니까 다른데 시켜드시고요 또 게속 말걸지말아주세요

이렇게 말씀을하시면서 더 한얘기도 많이있었지만 그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음성녹취 하면서 통화를 한상태였구요
제가 궁금한건
러브레터 라는 좋은이름으로 장사를 시작하시는분께서
원래 교육이라던지 응대방식이라던지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원래 이렇게 하는곳이면 그냥 그러려니하겠습니다

하루종일 바쁘게 가게를 운영하시고 힘든것도 알지만
저또한 러브레터피자를 먹겠다는 소비자인데..

제가 가격을 적은걸 주문을해서 잘못을한건가요
아니면 러브레터 피자를 먹고싶어서 500원을 더 드린다는것이 잘못이였나요?

사과할 기회도 안주는 러브레터 은행점 정말 다시한번봤습니다
두번다시 주문의사도 없지만 혹시나 다른소비자분들도 저와같은 경우가 있을까봐
이렇게 문의를합니다
정말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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